할아버지의 건망증
2007.11.16 by 굴재사람
잔업수당
가운데 손가락의 용도
우리 마누라 처럼은 못할 걸
깊은 뜻
2007.11.03 by 굴재사람
지나친 아내의 욕구
지금 필요한 것
2007.10.24 by 굴재사람
골퍼들의 치매 진단법
2007.10.12 by 굴재사람
★ 할아버지의 건망증 돈만 바라는 어떤 젊은 여자가 돈 많은 할아버지에게 시집을 갔다. 그런데 그 할아버지는 첫날밤부터 젊은 색시 위로 하루에도 다섯번씩 오르내려, 늙은 신랑보다 젊은 색시가 먼저 황천길로 갈 것 같았다. 젊은 색시는 견디기 힘들어 할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니, 오늘밤만 해도..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16. 11:49
★ 잔업수당 사장이 새로온 젊은 비서에게 말했다. '오늘밤 조금만 잔업을 해주지 않겠어?' '네….' 순간적으로 비서의 얼굴이 굳어지는 것을 보고 사장이 물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는 잔업을 하지 않았었나?' '아니요. 했습니다….' '그래, 수당은 어땠나?' '네, 잔업 수당과 저녁 식대, 그리고….' '..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16. 11:48
★ 통째로 옛날 아주 산골에 부부가 살고 있었다. 어느날 콩 밭을 매다가 보는 이도 없고 해서 남편이 아내에게 말했다. 남편 : 여보, 우리 한 번…. 아내 : 좋아요, 그 말을 기다렸어요. 둘은 콩밭에서 밭 매는 일 말고 다른 일을 했는데 일을 끝내고나니 닦을 것이 없었다. 아내 : 여보, 무엇으로 닦지요?..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16. 11:47
★ 우리 마누라처럼은 못할 걸 어떤 남자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밤에 집으로 가는데 거리의 여성이 다가와서 유혹 했다. '아저씨, 놀다가요~!' 그러자 남자가 무뚝뚝하게 대꾸했다. '난 지금 집에 가는 중이야!' 그래도 거리의 여자는 단념하지 않고 계속 따라 붙었다. '제가 끝내 주게 해줄게요~!' 남자..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16. 11:45
★ 깊은 뜻 최근 시집온 셋째 며느리가 말을 함부로해 온 가족이 불안해 했다. 그러던 어느날, 시아버지 환갑잔치가 벌어졌다. 삼형제 부부가 차례로 절을 하고 덕담을 드렸다. 먼저 큰 며느리가 입을 열었다. 큰며느리 : 아버님 '학'같이만 사세요. 시아버지 : 무슨 말인고? 큰며느리 : 학은 200년을 산다..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3. 22:12
★ 지나친 아내의 욕구 날마다 섹스를 요구하는 부인때문에 항상 피곤해 하던 남편이 병원을 찾아가 의사에게 물었다. '선생님, 제 아내는 날이면 날마다 섹스를 요구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럼 이제부터 장소를 정하고 장소마다 값을 다르게 하여 돈을 받으십시오. 용돈도 될 것이고 아내의 ..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1. 3. 22:03
★ 지금 필요한 것 착륙을 앞둔 비행기 기장이 착륙 안내방송을 마쳤다. 그리고는 마이크 끄는 것을 깜박 잊고 부기장에게 농담삼아 말했다. '지금 내게 가장 절실한 것이 무엇인줄 아나? 바로 섹스를 해줄 여자와 커피 한잔이지!' 객실에서는 손님들이 웅성거리기 시작했고 이 이야기를 들은 스튜어디..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0. 24. 22:29
◆ 골퍼들의 치매 진단법 (치매 초기) ⊙ 그늘집에 모자를 놓고 나온다. ⊙ 몇 타 쳤는지 기억하지 못한다. 퍼팅 수는 물론.. ⊙ "왼쪽 맞지?" 하면서 오른쪽으로 퍼팅한다. ⊙ 파3홀에서 드라이버를 꺼내든다. ⊙ 세컨샷을 다른 사람 공으로 한다. ⊙ 다른 사람 채를 꺼내든다. (치매 중기) ⊙ 회원인데 비..
글모음(writings)/야한 얘기 2007. 10. 12. 16:06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