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적은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2008.05.27 by 굴재사람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2008.05.17 by 굴재사람
마음의 주인이 되라
2008.01.29 by 굴재사람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길
2008.01.04 by 굴재사람
행복의 비결
2007.12.11 by 굴재사람
법정 스님의 글 모음
2007.09.08 by 굴재사람
중년의 삶
2007.07.20 by 굴재사람
본래 무일물(本來 無一物)
2007.06.26 by 굴재사람
말이 적은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말이 적은 사람... 침묵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에게 신뢰가 간다. 초면이든 구면이든 말이 많은 사람한테는 신뢰가 가지 않는다. 나도 이제 가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데 말수가 적은 사람들한테는 오히려 내가 내 마음을 활짝 열어 보이고 싶어진다. 사실 ..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5. 27. 11:43
인간은 강물처럼 흐르는 존재이다 / 법 정 사실 혼자 사는 사람들만 외로움을 느끼는 것은 아니다. 세상사람 누구나 자기 그림자를 이끌고 살아가고 있으며, 자기 그림자를 되돌아다 보면 다 외롭기 마련이다. 외로움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는 무딘 사람이다. 물론 너무 외로움에 젖어 있어..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5. 17. 22:08
** 마음의 주인이 되라 ** 바닷가의 조약돌을 그토록 둥글고 예쁘게 만드는 것은 무쇠로 된 정이 아니라 부드럽게 쓰다듬는 물결이다. 무엇인가를 갖는다는 것은 다른 한편 무엇인가에 얽매인다는 뜻이다. 크게 버리는 사람만이 크게 얻을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아무것도 갖지 않을 때 비로소 온 세상을..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1. 29. 16:30
부자가 되기보다는 잘 사는 사람이 되길 세월은 가는 것도, 오는 것도 아니며 시간 속에 사는 우리가 가고 오고 변하는 것일 뿐이다. 세월이 덧없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살기 때문에 덧없는 것이다. 해가 바뀌면 어린 사람은 한 살 더해지지만 나이든 사람은 한 살 줄어든다. 되찾..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1. 4. 12:08
행복의 비결 세상과 타협하는 일보다 더 경계해야 할 일은 자기 자신과 타협하는 일이다. 스스로 자신의 매서운 스승 노릇을 해야 한다. 우리가 일단 어딘가에 집착해 그것이 전부인 것처럼 안주하면 그 웅덩이에 갇히고 만다. 그러면 마치 고여 있는 물처럼 썩기 마련이다. 버리고 떠난다는 것은 곧 ..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7. 12. 11. 11:20
나 자신의 인간 가치를 결정짓는 것은 내가 얼마나 높은 사회적 지위나 명예 또는 얼마나 많은 재산을 갖고 있는가가 아니라, 나 자신의 영혼과 얼마나 일치되어 있는가이다. [홀로 사는 즐거움] 에서 삶은 소유물이 아니라 순간순간의 있음이다 영원한 것이 어디 있는가. 모두가 한때일 뿐, 그러나 그 ..
글모음(writings)/짧은 글 2007. 9. 8. 20:41
중년의 삶 친구여! 나이가 들면 설치지 말고, 미운소리 우는 소리, 헐뜯는 소리 그리고 군소리, 불평일랑 하지를 마소. 알고도 모르는 척, 모르면서도 적당히 아는 척 어수룩하소 그렇게 하는 것이 평안하다오 친구여! 상대방을 꼭 이기려 하지마소. 적당히 저 주구려 한걸음 물러서서 양..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7. 7. 20. 23:16
本來 無一物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물건과 인연을 맺는다. 물건없이 우리들의 일상 생활은 영위될 수 없다. 인간을 가리켜 만물의 영장이라 하는 것도 물건과의 상관관계를 말하고 있는 것이다. 내면적인 욕구가 물건과 원만한 조화를 이루고 있을 때 사람들은 느긋한 기지개를 켠다. ..
글모음(writings)/짧은 글 2007. 6. 26.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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