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친구
2007.06.25 by 굴재사람
각자 다른 방식
2007.06.09 by 굴재사람
좋은 친구 / 법정스님 친구사이의 만남에는 서로의 메아리를 주고받을 수 있어야 한다. 너무 자주 만나게 되면 상호간의 그 무게를 축적할 시간적인 여유가 없다. 멀리 떨어져 있으면서도 마음의 그림자처럼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사이가 좋은 친구일 것이다. 만남에는 그리움이 따라야 한다. 그리움이..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7. 6. 25. 13:42
각자 다른 방식 - 법정의 <서 있는 사람들> 중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가지지 마라. 미운 사람도 가지지 마라. 사랑하는 사람은 못 만나서 괴롭고 미운 사람은 만나서 괴롭다. 그러니 사랑을 일부러 만들지 마라. 사랑이 미움의 근원이 되기 쉽다. 사랑도 미움도 없는 사람은 모든 구속과 근심이 없다...
글모음(writings)/짧은 글 2007. 6. 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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