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
2008.10.21 by 굴재사람
가을이 주는 마음
2008.10.17 by 굴재사람
가을처럼 미친듯이 살아갈 수만 있다면 버릴 수 없다면 아프단 말도 말아야 하는데 숨 삼키며 사는 인생에 쉬움이 어디 있기나 할까? 그냥 사는 것이겠지... 비바람 불평 없더니 시절마다 꽉 채운 나무들 사이에서 단풍이 들 때쯤이면 또 다시 삶을 생각합니다 짧디 짧은 가을은 해마다 제대로 미쳤다 ..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10. 21. 12:16
가을이 주는 마음 [ 도심의 가을하늘 ] 푸른 물감이 금방이라도 뚝뚝 떨어질 듯이 맑고 푸른 가을날이다. 하늘이 너무도 푸르러 쪽박으로 한 번 떠 마시고 싶은 마음이다. 가을은 기다림의 계절이 아닌가? 한 다발의 꽃을 줄 사람이 있으면 기쁘겠고, 한 다발의 꽃을 받을 사람이 있으면 더욱 행복하리..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8. 10. 17.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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