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
by 굴재사람 2012. 12. 21. 18:29
- 고 은 -
땅끝에
왔습니다
살아온 날들도
함께 왔습니다.
저녁
파도소리에
동백꽃 집니다.
사랑, 한 해(年)를 마무리하며
2012.12.28
그 꽃
2012.12.21
친구의 죽음 哭劉主簿(곡유주부)
2012.12.15
숲으로 간다
2012.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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