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날
by 굴재사람 2010. 11. 16. 20:37
길가의 코스모스를 보고가슴이 철렁했다나에게 남은 날이많지 않다선득하니, 바람에 흔들리는코스모스 그림자가 한층 길어졌다
- 정희성 '가을날' 전문 -
새들에겐 길이 없다
2010.11.18
도정(道程)
2010.11.17
사라진 야생의 슬픔
2010.11.15
내 마음 언제나
2010.11.11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