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지속의 아름다운 글
2008.02.13 by 굴재사람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2007.07.25 by 굴재사람
가끔 보는 하늘과 강이 아름답다고 느껴 본 사람들이 진정한 삶의 시인입니다. "당신이 시를 위해 할 일은 오직 한 가지 뿐입니다. 시를 쓰게 만드는 '그 무엇'을 마음 속에서 찾으십시오. 자연에서 보고 느끼고 겪고 사랑하고 잃어버리는 것을 생생하게 표현해 보세요" -라이너 마리아 릴..
글모음(writings)/짧은 글 2008. 2. 13. 10:12
그 이름만 들어도 즐거운 친구 세상을 살아오면서 우리는 많은 친구들을 사귀지만 10대에 사귄 벗들과의 우정은 그 빛깔과 무게가 다른 것 같다. 서로 연락이 끊겼다가 수십 년 후에 만났어도 서슴없이 "얘, 야" 라고 말할 수 있는 옛 친구들을 떠올려보는 일은 얼마나 즐거운 일인가. 교만과 이기심 때..
글모음(writings)/아름다운 글 2007. 7. 25.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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