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
2015.03.18 by 굴재사람
봄
2015.03.17 by 굴재사람
섬진강 따라 봄이 맛과 함께 올라온다
2014.03.31 by 굴재사람
바위틈, 낙엽 사이… 야생 봄꽃은 저만의 봄을 피우고 있다
2014.03.10 by 굴재사람
매화는 추위를 견뎌 맑은 향기를 흘린다
2014.03.05 by 굴재사람
매 화
2010.03.09 by 굴재사람
애국설(愛菊說)
2009.11.20 by 굴재사람
매화 매화 :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소교목으로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꽃을 피워 봄을 알린다. 흰색, 또는 분홍색의 꽃은 매우 향기가 그윽하다. 꽃색에 따라 백매, 청매,홍매로 불린다. 청매화차 외로움이 뼛속까지 스미었을까 봄날의 몸살끼처럼 온 몸이 으스스 떨려오는 새벽 한기 밀어..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15. 3. 18. 08:26
[만물상] 봄 단풍나무는 채 물들지도 못하고 말라버린 가을 잎을 여태 매달고 있다. 숲은 새잎 하나 없이 메말랐어도 어딘지 때깔이 다르다. 높다란 가지 끝이 발그레하다. 봄 타느라 가려운 모양이다. 숲속에 키 작은 나무 한 그루가 도드라진다. 가지가 햇빛을 뒤에서 받아 반투명 빨간..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15. 3. 17. 21:42
오태진의 입이 즐거운 여행 섬진강 따라 봄이 맛과 함께 올라온다 ‘지리산 앉고/ 섬진강은 참 긴 소리다/ … / 이 미친 향기의 북채는 어디 숨어 춤 추나/ 매화 폭발 자욱한 그 아래를 봐라/ 뚝, 뚝, 뚝, 듣는 동백의 대가리들/ 선혈의 천둥/ 난타가 지나간다’(문인수ㆍ채와 북 사이, 동백 ..
라이프(life)/레져 2014. 3. 31. 20:30
바위틈, 낙엽 사이… 야생 봄꽃은 저만의 봄을 피우고 있다 賞·春·小·說 얼레지·처녀치마·매화… 이야기로 '활짝' 경기도 가평 화야산 계곡 바위틈에서 노루귀가 연보라빛 꽃을 내밀고 있다. 잎에 난 솜털이 노루의 귀를 닮았다고 노루귀라 부른다. 지금 남쪽 섬진강 일대는 야단이..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14. 3. 10. 22:10
매화는 추위를 견뎌 맑은 향기를 흘린다 남녘엔 벌써 매화가 피었다는 소식입니다. 매화는 사군자 중에서도 맨 앞자리를 차지하며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꽃이지요. 매화가 꽃망울을 터뜨릴 무렵이면 잊지 않고 제가 가슴에 새기는 글 중에 매경한고발청향(梅經寒苦發淸..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14. 3. 5. 20:25
매 화 - 서 정 주 - 梅花에 봄사랑이 알큰하게 펴난다. 알큰한 그 숨결로 남은 눈을 녹이며 더 더는 못 견디어 하늘에 뺨을 부빈다. 시악씨야 하늘도 님도 네가 더 그립단다. 梅花보다 더 알큰히 한번 나와 보아라. 梅花향기에서는 가신 님 그린 내음새. 梅花향기에서는 오신 님 그린 내음새...
글모음(writings)/좋은 시 2010. 3. 9. 10:50
[조용헌 살롱] 애국설(愛菊說) 보통 사군자(四君子)라고 하면 매화, 난초, 국화, 대나무이다. 하지만 주렴계(周濂溪)의 ‘애련설(愛蓮說)’을 읽은 뒤부터는 난초 대신에 연꽃을 집어넣어 매(梅), 연(蓮), 국(菊), 죽(竹)을 ‘사군자’로 생각하게 되었다. 이른 봄에 피는 매화는 무엇 때문에 ..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09. 11. 20. 09:14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