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화축제장의 바위에 쓴 시(詩)
by 굴재사람 2009. 4. 1. 10:16
여행길에서
2009.04.11
세월이 이따금 나에게 묻는다
2009.04.08
고맙고 대견한 꽃
2009.03.30
안개로 가는 길
200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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