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春分'의 의미
2010.03.22 by 굴재사람
윤달
2009.04.02 by 굴재사람
6가지 새해 첫날
2009.03.07 by 굴재사람
[조용헌 살롱] '春分'의 의미 '철부지'는 철을 모른다는 말이다. '부지'는 한자로 '부지(不知)'이다. 철을 안다는 것은 사계절의 순환에 맞추어 산다는 의미이다. 여름이 와서 더우면 옷을 벗고, 겨울이 와서 추우면 옷을 껴입어야 한다. 여름에 털옷 입고, 겨울에 삼베옷을 입으면 철이 없는 셈이다. 그렇..
라이프(life)/명리학 2010. 3. 22. 13:03
문(門)간에 임금(王)이 서 있다. 궁 안으로 들지도 못하고 궁 밖으로 나서지도 못하니 답답할 노릇이다. 이를 일러 윤(閏)이라 한다. 임금마저 불안해서 문간을 서성대었다고 하는 것이 윤달(閏月)이다. 달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날자(曆日)와 계절이 일치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작년 4월에 꽃이 피었..
라이프(life)/명리학 2009. 4. 2. 09:54
[조용헌 살롱] 6가지 새해 첫날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기점(起點)을 어디로 정할 것인지는 문명권마다 또는 시대마다 보는 관점에 따라 달랐다. 음양이 반복하는 법칙을 통해서 계절의 변화와 인간사 그리고 역사의 변천을 읽어내려고 했던 학파가 주역파(周易派)이다. 주역에서는 밤과 낮, 음과 양, 즉 ..
라이프(life)/명리학 2009. 3. 7.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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