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나무
2008.06.27 by 굴재사람
하나의 나무 - 무라카미 하루키의 <남은 우리들의 시간은> 중에서 나는 결국 벽 가까이에서 숲을 그리워해야 하는, 숲은 그리움의 대상이지만 숲 속에 들어가면 나도 하나의 나무가 되었다. 하나의 나무가 없으면 숲은 존재하지 않는다.
글모음(writings)/짧은 글 2008. 6. 27.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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