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에
by 굴재사람 2011. 5. 10. 22:44
- 김광섭 -
저렇게 많은 별 중에서
별하나가 나를 내려다본다
이렇게 많은 사람 중에서
그별 하나를 처다본다
밤이 깊을수록
별은 밝음 속에 사라지고
나는 어둠속에 사라진다
이렇게 정다운
너하나 나하나는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산에 가면
2011.05.12
오월의 시
2011.05.11
아버지의 마음
2011.05.09
또 기다리는 편지
2011.04.30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