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자의 밥상
2011.07.15 by 굴재사람
공자의 밥상 때가 지나도 밥상이 들지 않아 배고픔을 못 견딘 공자가 문구멍으로 부엌을 훔쳐봤다. 그때 마침 안희가 솥뚜껑을 열어 놓고 밥을 한 움큼 집어 자기 입에 넣는 중이었다. 그 모습을 본 공자는 충격을 받았다. '안희는 평소에 내가 밥을 다 먹은 후에 자기도 먹었고 내가 먹지 ..
글모음(writings)/토막이야기 2011. 7. 15.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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