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새기는 목리문
2011.12.01 by 굴재사람
[찻잔을 들며/정목일] 12월에 새기는 목리문 12월은 자신에게 말을 거는 달…. 나무들도 땅에게 낙엽 편지를 전하고 있다. 자연의 순환과 순응을 보며 지금 어디에 서 있으며, 무엇을 하고 있는가를 생각한다. 사람마다 바쁘게 길을 달려, 이 순간을 맞고 있다. 나무나 인간이나 자신..
글모음(writings)/꽃과 나무 2011. 12. 1.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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