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질문이 뭐냐고 물었는데,
"왜 사냐?"라는 대답이 들려와서
한바탕 웃은 적이 있습니다.
정말 그렇습니다.
"너는 왜 사냐?" 이 질문은
"너는 누구냐?"와 마찬가지로
존재의 기반을 뒤흔들어 놓는 질문입니다.
그러나 평생동안 거울처럼
우리 자신을 비춰주는
고마운 질문이기도 합니다.
나는 왜 사는지
스스로에게 질문할 때
인생에서 새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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